
개발, 어디서부터 시작하지?
비개발자를 위한 웹서비스 기초 (바이브 코딩 입문)
강의 소개
"Next.js가 좋다더라, Supabase를 쓴다더라" — 다 들어봤는데 머릿속에 지도가 안 그려지시나요? 저도 그랬습니다. 개발에 뛰어들면서 제일 어려웠던 건 어려운 개념이 아니라 "뭐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각각을 물어보면 설명은 해주는데, 그게 전체 그림 어디에 붙는 건지를 알 수 없으니 계속 남의 나라 언어처럼 들렸습니다. 의사가 되면 분과가 굉장히 많습니다. 모든 걸 다 알 수는 없어도 "이건 신경과, 이건 소아과" 하고 어디로 보낼지는 압니다. 개발도 똑같습니다. 전부 이해할 필요는 없고, 어디에 뭐가 있는지만 알면 됩니다. 이 강의는 코딩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대신 웹서비스라는 지도를 그려드립니다. 지도가 생기면 그다음부터는 AI에게 무엇을 시켜야 할지 알게 됩니다.
강의 특징
커리큘럼
1개 챕터 · 1개 강의
강사 소개
홍영환
닥터모두 대표
홍영환 · 가정의학과 전문의 통증의학과에서 봉직하며 웹서비스 개발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는 약 1년 반입니다. 처음에는 교육 플랫폼을 만들려고 워드프레스로 외주를 맡겼습니다. 견적 1,500만원에 중간 수정 비용까지 약 2,000만원이 들었습니다. 그 돈이 아깝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하나 만들어보고 나니 직접 만들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 300만원을 내고 바이브 코딩 과외를 받으며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이론을 따로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홈페이지 제작, 업무 자동화, SaaS를 만들고 있고, 소속 연구원의 서버 관리와 교육 플랫폼·협업 툴 개발도 맡고 있습니다. GitHub에 저장된 코드가 70여 개, Vercel로 실제 배포 중인 것이 40여 개입니다.
수강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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